블랙잭 이란?

블랙잭의 게임규칙

블랙잭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 게임을 위한 사람으로는 딜러와 플레이어가 필요하다. 딜

러는 한사람 뿐이며 플레이어는 여럿일 수가 있다. 그리고 카지노에서 현금에 해당하는 칩이 필요하고 트럼

프 여섯 벌 슈 플라스틱 셔플카드 가 필요하다. 게임의 규칙은 먼저 플레이어가 배팅을 한다. 그리고 플레이

어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은 딜러의 순서로 카드를 각각 두장 씩 받아야한다. 딜러는 받은 두 장의 카드중에

서 한장만 오픈하지만 플레이어는 두 장 모두를 오픈한다. 플레이어가 딜러를 이기는 방법은 카드 숫자 합

의 크기가 21을 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딜러의 카드 숫자 합보다 커야만 한다. 딜러는 감춰진 카드와 오픈된

카드의 합이 16이하면 의무적으로 카드를 추가로 받게 되어 있다. 따라서 딜러는 숫자의 합이 16이하이면

카드를 계속 받곡 16에서 21사이이면 카드 받기를 머춘다. 숫자가 21을 넘으면 버스트 하게 되는것이다. 즉

파산이다. 플레이어에게는 카드를 더 받는 의무는 없다 . 선택일 뿐이다. 플레이어가 카드를 두장 받은 이후

에 취할 수 있는 행동에는 히트 스테이 스프리트 더블다운 써렌더 인슈어런스가 있다. 먼저 히트는 딜러로

부터 다른 카드를 1장 추가로 받는 것이다. 히트에는 제한이 없다. 스테이 는 카드를 더받지 않고 그상태로

있는것을 말한다. 스프리트는 카드를 분리하는 것이다. 받은 카드 두 장이 같은 카드일 경우에(이 경우를 페

어라고 한다.) 카드를 분리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다. 스프리트를 할 경우 처음 배팅한 금액만큼을 더 배팅

해야 한다. 즉 이중으로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누어진 카드 각각에 한 장씩 카드를 더 받게 되고

게임을 진행한다. 스프리트에도 횟수의 제한은 없으나 에이스(A)카드를 스프리트 했을 경우에는 더 이상 스

프리트를 할 수 없다.

더블다운(double down)은 카드를 두 장 받은 상태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더블다운이란 앞으로 카드를 한

장만 추가로 더 받는 것을 약속하는 것으로 대신 만약에 이길 경우 배팅금액의 두 배를 받게 된다. 써렌더

(surrender)는 플레이어가 처음에 카드 두 장을 받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받은 자신의 두 장의 카드

와 오픈된 딜러의 카드 한 장을 본 후에 이길 수 없다고 플레이어가 판단하는 경우에 써렌더를 부르면 배팅

한 금액의 50%만 잃게 된다. 하지만 딜러의 오픈된 한 장의 카드가 에이스(A)라면 써렌더를 할 수 없다.

출처 : 더킹카지노 ( https://koreaheraldcam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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